"조정호 원장님 장단점 뚜렷한 전립선 비대증 수술,
꼼꼼하게 따져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내용으로 동아일보 기사에 올라.."

"장단점 뚜렷한 전립선 비대증 수술법.. 꼼꼼하게 따져 선택하는 것이 중요!"
보통 전립샘비대증 환자의 20~30%는 약물로 치료가 되지 않아 수술적 치료가 필요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조정호 대한의사협회 보험이사는 "전립샘비대증 수술은 전립샘비대증 약을 복용하더라도 약효가 없고 증상이 개선이 보이지 않는 경우,
비대증으로 인한 혈뇨 또는 요로감염이 지속될 경우, 방광 내 결석이 동반돼 있는 경우 등에 고려해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최근 전립샘비대증 환자들이 증가하면서 비대증을 제거하는 치료법도 다양하게 나오고 있다.
커진 전립샘을 칼이나 레이저 등을 이용해 제거하는 경요도전립샘절제술(TURP)부터
비대 부위를 묶거나 레이저 또는 가느다란 고압의 물을 쏘아 비대 부위를 제거하는 수술법 등이 대표적이다.

.
.
조정호 원장님이 소개한 각 수술법의 장단점
1. 전통적인 기존 수술인 경요도전립샘절제술
- 장점 : 의료보험이 적용되기 때문에 다른 수술에 비해 저렴,
암 여부 등의 조직검사를 동시에 받을 수 있다.
- 단점 : 전립샘비대 부위 완전히 제거 불가, 출혈 발생 우려.
2. 비대한 부위를 넓혀주는 전립샘결찰술 (유로리프트)
- 장점 : 국소마취로 간단히 시행 가능, 역행성 사정 거의 없다.
- 단점 : 비대 부위를 근본적으로 제거하는 것이 아니기에 재수술 가능성 높다.
3. 레이저를 활용해 부작용 최소화한 홀렙 수술
- 장점 : 출혈 적고 수술 후 회복 빠르다,
거대한 전립샘비대증 환자도 안전하게 시행 가능,
기존 수술에 비해 조직 손상이 덜 하다.
- 단점 : 전립샘 비대 부위가 거의 완벽히 제거되면서 역행성 사정 발생 가능성 높다.
4. 고압의 물로 비대증 부위를 제거하는 신개념 워터젯 로봇 수술
- 장점 : 정교한 절제 가능하기 때문에 일시적
요실금, 역행성 사정, 발기부전 등의 발생 비율이 낮다, 당일 퇴원 가능
- 단점 : 의료보험 적용되지 않아 비싸다.
.
.
.
더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참고해 주세요.!
골드만비뇨의학과는 국내 비뇨의학계를 선도하는 병원으로서
앞으로도 대한민국 환자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IT's Advanced! 함께 앞서가는 행복한 골드만이 되겠습니다.